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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가전 | 삼성 에어컨 실외기 고장
 설덕종
 2026-07-26  |    조회: 177

7월 24일(금) 가족의 생일 잔치가 있었다, 너무 무더워 삼성 시스템 에어컨을 사용하려고 하는데 작동이 안된다., 설치 기사의 도움을 받아 진단을 해 보니 E466으로 뜬다. 

설치 기사의 말로는 삼성전자에서 부품을 주지 않아 설치기사들은 수리를 할 수 없다고 하며, 삼성서비스 센터에 엔지니어 수리를 요청하라고 한다. 그래서 딸이 신청을 하니, 7월 31일(금)일 가능하다고 한다. 39도를 오르내리는 무더위에 하루 이틀도 아니고 8일을 기다리란다. 참 무책임하다. 더 화가 나는 건 부품을 풀지 않아 다른 설치 기사들은 손을 댈 수가 없다고 한다. 횡포도 이런 횡포가 없다. 삼성같은 대기업이 부품 장사를 하려고 일반에 제공하지 않는 다는 사실에 분노기 인다. 작년 7월 26일 입주했으니 에어컨 사용도 1년 밖에 안됐다. 소비원에게 강력하게 요청한다.  이런 부조리는 반드시 시정해야 한다. 사람이 죽어나가는 폭염에 8일을 기다리란다. 에어컨 설치하는데도 하루면 된다. 이게 말이 되냐??? 이게 나라냐??  도대체 실외기 수리하는데 8일을 기다리란다. 진짜 욕나온다. 시정 바란다. 

댓글 1

최고관리자 2026-07-27 00:16:56
에어컨 수리 관련한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8조제2항 관련)에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 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