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사진은 배달의 민족의 음식점에서 올린 사진
2번 사진은 배달 온 사진
3번 사진은 음식점의 음식 리뷰사진
개요 : 배달온 사진 보면 담다 만것 처럼 그릇의 1/3밖에 안오고 내용물도 부실하여
사장만 볼 수 있는 리뷰에 사진도 보내어 절반도 안되는 양이 맞냐고 질문했습니다.
그 후 사장의 답장은 안오고
배민에서 뜬금없이 30일 리뷰게시 임시중단이라고 톡으로 왔고,
내용을 살펴보니 사장의 요청에 의해 배민에서 일방적으로 리뷰중단하더군요
그렇고는 원치 않으면 비동의하고 30일 이후 재게시라고 합니다.
어지간하면 넘어가려고 했는데 하도 어이가 없어
배민측에 전화했더니 상담원의 영혼없는 답변은
가게측에서 요청이와 리뷰중단이라고 말만 반복합니다.
이에 소비자측의 얘기도 들어보고 판단 내려야 하는것 아니냐고 했더니
톡에 보낸 내용대로 부동의하면 30일 이후 재게시란 말만 반복에
사이트에 올려 사람들의 동의를 구해도 되냐고 물어보니
상담원 "저는 제 목소리가 나오는것에 대해 동의하지 않았습니다"라는 말만 반복
사장만 볼 수 있게 리뷰하였고,
음식에 대한 답변을 원했을 뿐인데
다짜고짜 배민측에 리뷰 정지를 시키고
배민측에서는 업체측만의 말만 믿고
정작 소비자가 당한 불이익에 대한 답변은 안하니 화가 나네요.
업체이름 : 죽&죽 (배달의 민족 상호 : 부계죽 누룽지삼계탕 부평점)
주소 : 인천 부평구 총선로81번길8, 1층(부개동)
연락처 : 050-3750-523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