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 | 이 업체는 양아치 업체입니다
 이봉욱
 2026-08-13  |    조회: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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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을 하고 10분정도 지나고 색상을 바꾸고 싶어서 취소를 하려고 하고 배송준비로 떠서 고객센터 문의를 하니 당시 5시쯤으로 기억하는데 고객센터 운영시간 아니어서 아마 이대로 주문 들어가서 또 반품하라고 하겠죠 근데 제 변심이니 6천원에서 1만원은 그러려니 합니다만 여기는 해외배송이라는 명목하에 반품비가 6만원입니다 그래서 웬만하면 잘 생각해보고 사는데 젠테는 웬만한 사이트라는 사실을 제가 망각했네요 해외 쇼핑몰 엔드도 그렇고 우리나라 나이키도 그렇고 1시간동안은 주문취소 버튼을 생성해주는데 젠테는 진짜 쓰레기라는 사실을요 거기에 더 문제가 심각한 사실은 반품을 보내고 한참뒤에 카드명세서나 이메일을 정리하다가 보니 취소가 안되었다는 사실을 한번이 아니라 매번 일부러 그러는 건지 취소를 바로 안해줍니다 6개월에서 1년 넘도록 카드 취소를 안해줘서 고객센터에 문의하면 바로 그때서야 취소해줍니다 진짜 양아치 회사 아닙니까 이거
댓글 1

최고관리자 2026-08-13 11:32:54
전자상거래등에서의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은 통신판매로 구입한 물품에 대해서 소비자에게 7일 이내에 청약철회를 할 수 있도록 권리를 부여하고 있으나 물품 반환에 필요한 비용을 소비자가 부담하도록 규정하고 있어 소비자의 변심 등에 의한 청약철회의 경우에는 당연히 반환에 필요한 택배비는 소비자가 부담하여야 합니다(법 제18조제9항). 따라서 소비자가 물품을 받기 전에 청약철회를 한 경우에도 이미 사업자가 물품 공급을 위해 배송을 하였다면 소비자는 반송비용인 택배비를 부담하여야 할 것입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