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 고양이습식사료에서 쇠조각 나온후 회사의대처
 류효민
 2026-08-27  |    조회: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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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는 이탈리아고 한국에서 받아서 비싼돈주고 팔고있는 고양이사료회사입니다.

비싸지만 원료 좋고 기호성 좋다고 소문나있어서 많은 소비자들이 있고 회사나 제품 소개마다 60년간 리콜없는 철저한 품질관리라는데 60년간 리콜이 없는게 아니라 소비자 목소리 못들은척하고 무시해 오며 리콜이 없었던게 아닐까 싶습니다.

만성 췌장염 고양이를 돌보며 몬지에서 나오는 췌장식 습식사료가 있는데 먹고 남는 캔을 보관하려고 옮기던 중 쇳조각을 발견해서 회사에 연락을 했습니다.

사료는 동봉해서 보낸 상태고 그 뒤로 제가 연락을 안하면 연락을 안줬으며 일주일이 지나도 한달이 지나도 담당부서 연락후 답장준다는 말뿐이네요.

제가 뭘 바라서 연락한 게 아니라 말 못하는 동물들 먹는 사료에 그런게 나왔으면 조사하고 확인 후 사과라도 해야하는것 아닙니까
계속 저런식으로 답장하고 회피하는데 캔 산거 다 환불이라도 받고싶네요.
댓글 1

최고관리자 2026-08-27 06:34:28
사료에 이물질이 들어 있다면 이는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교환받을 수 있습니다. 사업자에게 해당 사료의 교환을 요구하시기 바라며 또한 판매한 사료로 인해 애완동물에게 문제가 발생했다면 치료비 및 경비 등을 배상받을 수 있으나, 애완동물에서 나타나는 증상이 사료로 인한 것임을 입증해야 합니다. 동물병원으로부터 애완동물의 증상이 사료로 인한 것이라는 객관적인 자료를 확보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