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크맨 이라는 곳에서 화장품을 구매했었습니다
꼭 필요한거라 비싸게 주고 구매했는데
징크맨 제품을 받아보니까 제품 박스가 비에 젖어서왔고
회사에서는 교환처리를 해주긴했는데
3일동안 제가 기다렸거든요?
이거에 대한 정신적 피해보상은 징크맨쪽에다 못받나요?
교환환불 중에 선택하고 네이버포인트 좀 줬는데
제정신적인 피해가 그정도로는 안되거든요
솔직히 요즘같은 세상에 시간이 돈보다 더 귀한거아니에요?
왜 교환반품하고 기다리는 건 항상 소비자가 피해보고 기다려야합니가
이건 진짜 개선해야될 사항이라고 봅니다
제 생각을 말씀드리자면
예정된배송날짜에 도착하지 않은경우나 배송중 파손이 발생하면은 (이번 징크맨 사건처럼)
배송 1일당 제품 가액의 10%씩을 현금으로 지급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그냥 죄송하다고 하고 포인트 좀 주는걸로는 화가 안가라앉아아요
택배사든 징크맨(판매회사)든 어느쪽에서
제가 보상받아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