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삼성전자 플립 폴더폰 쓴지 10년이 넘었습니다.
3번째쓰는거고 이전것도
4년이상 썼어도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
마지막해에 오래되어 교체했어요
그동안 수백번 떨어트려도 수리할정도 아녔구요
근데 올해 6월10일에 구매한
폴더 6는 2개월만에
액정이 나가 수리하게되었습니다.
화면이 흔들거려 업무에 방해돼 할수없이 41만4천원의 수리비를 지출하였지만 아직도 너무 억울합니다.
서비스센터야 방침대로 액정나감으로 수리하였지만
험하게 쓴적한번 없었고
2개월만에 액정이 나가다니 너무 당황스럽습니다.
업무가 바빠 지인에게 구입을 맡기다보니
보험가입도 안돼 구입가격의 절반이나되는 금액을
2달만에 또 지불하다보니 삼성제품에 대한 신뢰도 떨어니고 안전성 테스트도 믿음이 가질 않더라구요.
몇년을 쓰고 떨어져도 액정나간적 없는 폰이 왜 이번엔 2달만에 테두리가 안맞고 가운데 빛이들어오고
흔들리고 참고 쓸수가 없어 수리는 맡겼지만 고객센터도 방침대로 수리했다 같은답변뿐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