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consumer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43419 이 기사에서 말하는 증상이 2016년 産 삼성전자 TV에서 나타나서 삼성에 문의해보니 자기들은 LG와 같은 무상수리 정책이 없다고 합니다. 회로보드 내의 커패시터 등 소모성 부품의 노후화로 인한 오작동이 아니고 애당초 설계미스(안일하게 접착제로 체결)로 인한 불량이므로 LED부분에 대해 전량 리콜을 실시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