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만원이 아까우니 받자고 결정을 내렸습니다. 그후 친구와 얘기를 하며 각자 통보받은 내용이 이상하다는 걸 느껴 카톡으로 여쭤봤지만 예약시간 30분 전이라 환불이 불가능하고 네일을 받을지 안받을지만 결정할수 잇다고 하셨습니다. 저희 입장은 결국 처음에 제대로되고 일관된 설명을 들었다면 절반취소받고 안했을겁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서 예약금 환불받지 못하는 것에 대해 이해합니다. 단지 잘못설명하신 부분은 사과받고 싶었지만 전화도 끊어버리셨구요.
4만원이 아까우니 받자고 결정을 내렸습니다. 그후 친구와 얘기를 하며 각자 통보받은 내용이 이상하다는 걸 느껴 카톡으로 여쭤봤지만 예약시간 30분 전이라 환불이 불가능하고 네일을 받을지 안받을지만 결정할수 잇다고 하셨습니다. 저희 입장은 결국 처음에 제대로되고 일관된 설명을 들었다면 절반취소받고 안했을겁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서 예약금 환불받지 못하는 것에 대해 이해합니다. 단지 잘못설명하신 부분은 사과받고 싶었지만 전화도 끊어버리셨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