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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 점주의 불친절 및 폭언
 곽호암
 2026-09-22  |    조회: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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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구로중앙로207로의 오퍼스1이라는 오피스텔의 입주민으로서 2026년 9월 19일 토요일 12시쯤 cu구로오퍼스점에서 무인가게로 운영시 편의점에서 아메리카노제로 큰것과 얼음통을 2700원에 셀프 카드결제 후 편의점내의 테이블에서 커피 봉다리를 개봉 및 얼음컵에 커피를 부었음. 그런데 그 직후 얼음컵이 줄줄 새어서 보니 얼음컵이 칼로 자른듯 잘라져 있었고 이곳으로 커피가 새어나왔음.


그 직후 테이블위의 휴지통의 휴지로 대충 닦았는데 휴지가 얼마 없어서 다 닦지 않고 얼음통 및 봉지를 휴지통에 버리고 현장사진(첨부파일 참조)을 찍은 후 같은 상품으로 결제 후 편의점을 나왔음.


그러던 중 어제 월요일(9월21일) 저녁 10시 정도 다시 들러 점장에게 토요일에 있었던 상황을 핸드폰 사진을 보여주며 설명해주는 과정에서 점장의 이해 안되는 고성과 욕설(욕설표현이 입력이 안됩니다)을 들어야 했음.


결국 토요일 결제한 것중 하나는 결제 취소 했는데 점장의 고성 및 욕설은 3번정도 있었음. 결국 점장은 편의점에 다시는 오지 말라하며 소리질렀고 본인은 오지 않겠다고 나왔는데 지금도 이해 안되는것이 


이렇게 이렇게 되었으니 결제 취소 해달라고 말을 하는데 자기가 편의점 15년을 했는데 나같은 사람 첨 본다며 고성을 지르며 폭력을 행사할듯 소리지르고 욕설을 여러번 했음.


고발내용 결론 : 손님에 대한 cu 점장의 고성 및 욕설이 cu의 책임은 없는 지 확인 후 있다면 이에 대한 조치 내용 및 점장의 저에 대한 정중한 사과. cu책임이 없다면 개별적으로 인신공격 및 명예훼손으로 고소 예정임. 소비자보호원은 cu의 점주에 대한 인성 교육을 제대로 하지 못한 cu의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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