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1년 12월에 기아차 K5 를 신차 구입했는데 겨울철에 시동을 걸때 RPM 이 2500 이상올라가면서 소음이 심하게 났습니다. 처음에는 그냥그러려니 그랬는데 계속 소음이 불아해지고 혹시나 급발진 사고나는것이 아닌가 해서 기아차 수리센터에 갔습니다.
오늘(4.30) 결과가 나왔는데 세타 2 엔진의 로직상 어쩔 수 없는 것이라고 합니다. 손님이 불편하지만 차량운전하는데는 문제가 없으니까 참고 타야한다는 것이죠.
수리하시는 분은 할 수 없는 사항이지만 회사 입장에서는 차량에 문제가 있는 것이라고 할 수 있는데 손님들 이해만 시키라고 합니다.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가요. 작년말에 나온 세타 2 엔진 방식은 모두 그렇다고 합니다.
갑자기 엔진 RPM이 올라가는 것은 급발진 사고의 시초일 것 같아 염려되는데 ... 고민됩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