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중에 핸드벨을 두 업체에서 거의 비슷한 가격에 구입했습니다.
20만원이 되는 악기입니다.
삼익핸드벨이 흔들었을때 소리가 여러개로 납니다.
그래서 11번가에 반품을 하겠다고 했습니다.
근데 이 제품을 보낸 업체 사장님인지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전화가 왔습니다.
전화 하자마자 저한테 따지듯이 "뭐가 마음에 안 들어서 반품하시겠다는건데요?"
그러면서 이거 팔아서 얼마나 남는다고 낙원상가는 낙팔이라고 비방도 하시고
제가 소리가 여러개로 나고 소리도 가격에 비해서 너무 저가 소리가 나고 그래서 반품하고 싶다고
말씀 드렸더니..
핸드벨이 거기서 거기지 얼마나 차이가 나냐고 하십니다.
제가 너무 화가나서 여러 사람을 모아놓고 물어봤습니다.
삼익악기 핸드벨 고장난거 아니냐고 합니다.
악기를 이렇게 허술하게 만들어놓고 20만원에 파시고
거기까지야 뭐라할 순 없지만..
제가 반품하고싶다고 하니까 2만원 자기한테 보내야지 반품 해주겠다고요
택배비가 2만원입니까? 그것도 처음에는 2만5천원이라고
제가 11번가에도 전화했더니 반품은 그쪽 업체랑 통화후 하시라고
고객이 마음에 안 들어서 반품하고싶다고 하는데
전화하시더니 저한테 화를 내시고 반품 금액 먼저 자기한테 입금하라고 하고
정말 인터넷으로 많이 구매해봤지만 이런 경우 처음이네요
사진에서 금색이 삼익제품입니다.
같은 금액의 제품인데 확연하게 차이가 나지 않습니까?
소리까지 올렸으면 좋겠네요 삼익핸드벨 소리가 여러개로 납니다
제가 전화기로 들려들었더니
그럼 일단 반품 하랍니다. 계좌번호로 2만원 보내라고요
정말 이래서야 어떻게 인터넷에 믿고 살 수가 있습니까
소비자가 마음에 안 들어서 홈페에지에 반품요청 했더니
전화가 와서 따지시지를 않나.. 그것도 저는 누군지도 모르고 정중하게 여보세요 했는데
전화 하시자마자 저한테 따지시고
11번가 [올리브뮤직]삼익핸드벨25피스/레인보우/FMT/가와이/브라소/엔젤/다보/탑/텃치벨/학교.교회.유치원 연주용
그 사람 번호는 016-***-****
제가 얼마나 화가 나면 방송국에서 저한테 와줬으면 하네요
제 번호는 010-****-****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