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추적한 날씨에 출 퇴근길이 미끌미끌합니다.
저희 오라버니 가 겪은일로 몇자 적어봅니다.
퇴근 길 주유를하러 울산 동구 남목에 하나 있는 SK현대 셀프주유소 에 갔습니다.
첨부된 사진과 마찮가지로 오토바이 전용 주유기에는 비 가림 막이 없어 주유시 위험하기에
일반 주유기에 주유를 하려 하였습니다.
카드를 긁는 찰나에 직원이 나와 취소를 누름을 반복하는 사이..
차도 한대도 없고 주유시 물이 들어갈게 뻔한데 왜 이러냐며 오빠의 물음에는
아무 이유 대꾸도 없이 그저 본인 이상한 사람 만들지 말고 저쪽가서 하라며 떠밀었습니다.
유독 그 주유소만 그렇다 하는데..일반 다른곳은 구분없이 친절히 주유를 해주는데
동일한 다른 셀프주유소라하더라도 그런 핀잔을 받은적이 없는데
자동차, 오토바이 구분을 짓지 않은 주유소가 전부 잘못된 것이랍니까?
혹시 기름이 다른건지.. 찜찜하고 황당합니다.
기름으로 인해 피해 사례가 빈번한 만큼 꼭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