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홈페이지 하단 임직원 AK몰에서 구매한 아이의 옷이 단추 불량이라 수선요구를 했고 판매매장에서 AK몰로 보내달라함. 콜센타 19일 접수 20일날 현대택배에서 오전 11시경 박스를 가져간뒤 일주일이 지나도 연락이 없어 콜센타 와 매장에 확인하니 옷이 안왔다고 함. 택배사무실 전화하니 송장이 없다고 가져간거 맞냐고 되려 물었고 증인이 사무실에 많다고 하자 잊어버린거 같다고 함. 그날 몰의 콜센타에 AK몰 거래업체로 보내준 택배기사에 대해 항의전화를 몇번이나 하고 스트레스를 받았으나, 기억이없다. 잊어버렸다고 하든 현대택배소장 말과는 달리 오후6시경 옷이 AK몰에 23일 도착하여 그대로 방치되어 있었다고 연락옴. 택배기사는 사과도 없이 자기는 몰로 보냈으니 알아서 하라고 했고, 그 뒤 1588-2077로 수십번을 전화하고 옷이 긴팔 봄옷이니 레노마 옷구입 매장으로 물건을 보내 빨리 수선후 보내야 입을 수있다고 전화를 여러번 했으나 어찌된건지 콜센타 아가씨들은 전화를 주겠다고 하고 하루가 지나도 전화없었고 담당자가 이**씨니 전화준다소리도 여러번 결국 5월 2일 어제11시에는 민원 담당자로 김**씨라며 몰에서 전화 한통 와서는 자기들은 보상을 해줄수 없고 택배기사 잘못도 있다는 둥 이해 불가능한 소리를 함. 옷이 초등학교 1학년인 우리아들 봄옷이고 금방 커는 아니라 가을엔 입을 수 없을지도 모르며 이 사건으로 인한 엄청난 스트레스 업무지장. 핸드폰 사용량의 엄청난 소모, 그리고 무엇보다 옷이 늦어지면 여름 날씨로 접어드는 만큼 옷을 한번도 입지 못하니 보상하라고 했으나 못한다고하였고, 레노마 옷수선이 얼마나 걸릴지 확인후 전화 준다고 하고 연락없슴. 본인이 경기도 가까이 있는게 아니고 직장생활을 하다보니 여기는 지도의 꽁지인 창원 마산인데 매일 콜센타 말고는 연락처 대표자 책임자 전화를 물어도 절대 가르켜 주지않고 콜센타에서는 본인의 핸드폰으로 전화를 수십통 시켜도 전화해준다고 뱅뱅 돌리며 시간을 지체하고 있슴. 정말 가격이 문제가 아니라 법적으로 라도 피해 보상을 하고 싶습니다. 분통이 터지는 AK몰 대표에게 직원 교육을 좀 잘 시키고, 신속히 처리치 않고 고객을 우롱하는 행위를 보상바랍니다. 댓글1
해당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자녀분 옷의 하자로 인해 수리를 보내신 과정에서 업체의 수리지연과 관련한 무성의한 서비스에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