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분하고 한다리 건너 과일선별 포장하는 물류에 다니시는분이 과일을 직원가라고 싸게 살무
있다해서 구매를 했어요.
아는분이 지난주에 샀던 키위랑 오렌지는 싱싱하고 정말 좋은 물건이었다고
해서 구매를 했는데 저한테 온거 키위는 물컹하고 심한건 쪼글쪼글 말랐더라구요
오렌지는 썩은거랑 함몰 된것처럼 땡땡하지두 못하고 알갱이두~~~
물류창고에서 폐기하는 물건 보낸듯 싶어요.
신랑이 그런곳에 다녔어서 그런지 과일 사고 싸울뻔했어요
저걸 돈주고 샀냐고 저건 폐기하기 직전 물건이라고...
공장에 전화했더만 정말이지 배 째란 심보로 맘대로 하라하고요
이런 경우 보상 받을 방법이 있나요? 산 사람이 저말고도 많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