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한 명 살려달라며, 수 차례이상 방문하여 집요하게 물건 하나 쓰라면서, 성능 결과 시험 홍보자료등을 보여주었습니다만, 현명(이씨앤 앤비)이라는 곳의 대리 직함을 갖은 청년이었습니다.
필요없다고 아무리 떨쳐내어도... 수 차례 집요하게 방문했습니다.
그 때, 저는 신축된지 얼마되지 않은 건물의 외부 환경(잔디심기)을 조성중에 있었는데요...
나중에는 M 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도록 전산 작업을 위한 수수료만 들고 나머지는 포인트로 물품구입비를 전액 회수할 수 있다고 하더군요. 또한, 바이러스 안전지대 표시도 해 준다고 해서,
번거롭지만, 금전적인 부담도 덜 수 있다는 상술과 인근 어린이집에서도 이미 구매했다며, 일부 계약서를 보여주어...
그만, 계약을 했습니다.
그 결과... 엠포인트 적립이 안되고, 회사 전화도 안 받는다는 인근 어린이집 원장님의 전화를 받고, 혹시나 해서 담당자 전화번호와 제품의 A/S 전화도 해 보았지만... 불통이었습니다.
본원은 즉시로 자동이체를 해제했습니다.
연락도 안되고 A/S도 안되는 회사를 무엇을 믿고 계속 출금하도록 나둡니까?!
그 결과, 판매자측은 없고, 이상한 기업 집단이 소비자를 우롱하는 법적조치를 강행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법이란, 약자를 보호해야 하지 않습니까?!
어떻게 이런 사기정 짖은 회사가 피해자인 소비자를 상대로 법적절차를 밟도록 도울 수있단 말인가요?!
이런 일에 휘말린 것이 부끄럽지만, 그냥 당할 수는 없다는 생각에 이렇게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하오니, 해결의 실마리를 얻을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본원 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얼토당토 않은 협박에 잠 못 이룰 분들을 생각하면 참으로 기가막힙니다.
더욱이 그들이 말하는 것처럼 시, 구청에 견적서를 제출한 곳은 더욱 기가 막힐 노릇이라 사료됩니다.
불쌍하고 어리석은 소비자의 피해를 막아주십시요.
그리고, 다시는 이런 류의 영업을 못하도록 혼내주십시오.
또한, 살균기 제품이 그만한 기능이 있는지와 그 가격산정이 적정한지도 분석되어졌으면 합니다.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