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구김이 너무 많아서 반품처리 한다고 했더니 . 택배비를 내야 한다는 겁니다. 화가나서 11번가에 통화
그 업체에 대해 감시 감독 철저를 약속받고 . 택배비 돌려 준단것도 그런돈 필요 없다고 다 가지라고 하고
마무리 지었습니다. 그쪽옷이 가격대비 저렴하다고 생각해서 똑같은 제품 한 사이즈 위에껄로 다시 구매하였습
니다. ... 아 화가나 미치겠습니다. 구김이 장난이 아닙니다. 드라이안하면 입을수 없는옷 . 그리고 이번엔
이물질 먼진가 먼가도 묻어 있고 ...
신고 합니다.
4월 23일부터 구매해서 지금까지 너무 너무 화가납니다.
정신적 보상 . 세탁비 전부 받을수 있을까 여쭤 보고 . 그 업체를 고발하고 싶습니다.
소정의 포인트와 판매자에게 보냈던 수수료 에 대한 부분 포함하여 포인트 지급을 통해 제보자분 수긍하시어 종결함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