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1월경 스마트폰 구입을 하였습니다. 대리점 측에서 분실과 파손 안전 보험이 있다고 가입하라고 추천 하였습니다.
제가 좀 전자기기를 험하게 쓰는 경향이 있어서 두개의 보험에 가입을 하였습니다.
6개월 정도 사용 후 2012년 05월 10일에 핸드폰의 액정이 깨져서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제조 회사가 삼성이기에 삼성 서비스 센터 가서 수리를 하였습니ㅏ.
핸드폰 수리 전에 서비스 센터에 보험청구 어떻게 하냐고 물으니 계산서와 견적서를 제출만 하면 된다고 하더
군요 그래서 수리를 하고 SK에 문의를 해서 청구를 하려 했더니 자기 SK 지정하는 서비스 센터에서 받아야만 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수리비 환급을 못해주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어떻게 해야 하면 되냐 다시 물었더니
서비스 받은 걸 원상복귀 시켜서 다시 받으라고 하더군요 뭐 이런 경우가 어디가있습니까?
그래서 따졌더니 자기내는 대리점에 전파교육을 하였다고 책임을 대리점으로 전가 하더군요
세상에 이런 보험이 어디있습니까? 내가 아퍼서 병원 가려면 보험 회사에 지정하는 병원으로 가야한다는거랑
같은 말인데 어이가 없더군요
보통 전자 기기가 고장나면 제조사 서비스센터를 찾아 가기 마련인데 이러한 것에대한 안전장치도 하나 없고
막상 업질러 지면 나몰라라 하는 이런 서비스는 무슨 경우인지 거의 이건 보험 팔아먹고 나몰라라 하는 대기업의 행포라고 봅니다. 댓글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