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어버이날 12. 9/8일 전남 광양시 광영 방향 S-ois 가서 주유을 하였습니다. 주유원이 와서 휘발유요?
경유에요? 물어봐서 경유라고 2번 말해줬습니다. 약 1KM 달려서 일을 보고 나와서 약 2KM 달리는데 차가 흔들흔들 하면서 멈쳐 섰습니다. 그래서 혹시나 영수증을 보니 " 무연휘발유" 라고적혔있었습니다. 참어이가 없더군요. 참고로 제차는 올란도 이고 경유차만 나오지 휘발유 차도 나오지도 않고 주유통에 크게 디젤이라고 쓰여 있습니다. 사장님이 오셔서 렌트비 며 수리비 다 해준다고 약속하고 했는데 다음날 자기가 사장님이아니 라면서 젊은 분이 사랑님이라고 구분에게 전화 하라고 하더군요 전화를 하니 그냥 배관측만 씻어서 쓰면 된다고 하더군요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제차는 6개월 밖에 안되는 새차 입니다. 이거는 뭐 수리비를 해줄수 없다고 하네요. 정비사업소 전화하는 어주머니 에게 성질을 내면서 차손대지 말라고 했답니다. 자기가 와서 차 씻는서 말리면 10분안에 정상처리해준다고 참.. 그리고 그쪽에서 먼저 소송 걸라고 말하더군요 요즘은 7:3 이라고 하 그래서 저 소송 준비중입니다. 이거는 무슨 서비스 를 떠나서 이해가안되네요. 미안한 태도는 전혀없고 오히려 성질은 내니 서비스업? 이게 정상입니까 ? 저도 대기업 사원으로서 참 걱정되네요 회사 미래가 걱정입니다. 댓글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