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2012년 5월 26일 저녁 8시쯤 이다.. 그날 기름을 주유하러 에스오일 주유소로 갔는데
2만원 주유를 요청했다. 거기엔 50대 중반쯤으로 보이는 남자 직원이 주유를 하였다.
주유가 다되었기에 2만원을 지불하고 출발을 하는데 그 직원은 호수를 뽑지 않고 있었던 것이다.
그래서 호수와 나사가 빠져버렸다. 그러나 그건 다시 조이면 될 수 있는 문제 였다.
근데 연락처와 신분증을 맡기라는 직원의 요청에 핸드폰 번호 집전화 번호를 남겨놓고 그 곳을 빠져나왔다.
그랬더니 다음날 5월 27일 일요일에 거기 사장이라는 사람이 자기 직원은 아무 잘못이 없으니 부품값을 달라고 하였다.
나에게 100 %로 잘못이 있기에 부품값 15만원을 가져오라는 거였다.
그래서 가져다 주었다. 근데 집에와서 곰곰히 생각해보니 내 잘못 만은 아니었다.
분명 주유가 끝나서 갔기에 호수를 뽑아내지 않았던 직원의 잘못도 있는거였다. 50:50 은 서로에게 잘못이 있는거다.
근데 사장은 무조건 우리 잘못이라는 거다. 그리고 부품값도 뻥튀기 하여 부른 듯 보인다.
우리가 파손한 제품과 새로사서 끼운건 분명 제품이 달랐다... 우리가 파손한 제품값을 물어줘야 합당한 이치이거늘...
파손한 제품이 아닌 더 좋은 제품으로 사서 그 값을 우리한테 물으라고 하다니...잘못되어도 한참 잘못이다.
월급은 11시간 하루도 안쉬고 꼬박 일하는데 한달에 140만원 준다는데... 왜 돈은 더 받으려고 하는가???
사장은 무엇이 잘못이고 50대 중반 남직원도 잘못이 무엇인지 잘 생각해보고 환불 해줄건 해줘야 한다.
두 사람의 전화번호는 다 알고 있으니 속히 연락 바란다..
생각해보고 연락하시오....
061) 641- ****
010-26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