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이 4시간 동안(오후4시~8시) 나오지 않아서 펜션 아주머니와 딸이 불편을 드려서 죄송하다며, 방값에 1/2을 환불을 해준다고 먼저 이야기했습니다. 원래는 다른 방을 구해준다고 했다가 연휴라 방이 없으니 미안하다며, 환불을 해준다고 했습니다. 특히, 딸은 기분좋게 즐거운 여행하셔야하는데, 미안하다며 계속 사과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새벽5시에 나와서 출발할때 아주머니를 만나서 다시 환불을 확인하고 출발했습니다.
해당펜션이용 중 물이 나오지 않아 많은 불편이 있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펜션 측에서 일부 환불을 해주겠다고 했다면 계약이행으로 합의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판단되며, 펜션 사업자에 대한 행정제재 등은 펜션 소재지의 농업기술센터나 군청 농정과에 문의할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 모쪼록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