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오빠가 정신 지체 3급 인데요
혼자 시내에 가던 중 휴대폰 거리를 지나갔나봐요
근데 판단 능력이 부족한 지적 장애인인 저희 오빠를 상대로 계약을 시켰더라구요.
저희 가족은 까맣게 모르고 있던중 해지 할 수 있는 마지막날 오후에 휴대폰을 택배로 보내서 알았습니다.
해지할려니 이미 늦었는 상태구요.
항의 해봤지만 저희 오빠의 친필 싸인도 가지고 있다며 오히려 뻔뻔 하게 나오는 거예요.
정말 어이없습니다.
도대체 이래도 되는 겁니까...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