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4월10일에 버스안에서 핸드폰을 분실, 도난당하였습니다.
개인적인사정으로 5월3일경에 핸드폰 분실 및 도난으로 신고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심사중이라며 약 한달째 계속 기다리라고만 합니다.
그래서 집에 있는 다른단말기로 우선 등록하여 사용을 하려고하니,
다른단말기를 등록시 보험이 자동해지된다고 합니다.
처음 핸드폰계약을 할때 '티스마트세이브'라고하는 스마트폰 분실 및 도난의 경우
핸드폰을 보상해주는 계약을 하고 '보험금도 다 납입했습니다.
다른단말기를 등록은 보험이 해지되니 하지도 못하고 ,
계속 심사중이라며 한달동안 핸드폰은 나오지도 않고,
지금 한달째 핸드폰 없이 생활하고 있는 지경입니다.
처음 일주일에는 곧 나오겠거려니 생각하고 기다렸습니다.
두번째주에는 확인차 전화를 해보니 심사중이라고 합니다.
세번째주가되어 또 전화를 해보니 아직도 심사중이라고 합니다.
도데체 언제까지 기다려야되는건가요.
이렇게 지연되는 이유가 뭐냐고 물으니 그것또한 알 수 없다고 합니다.
아무런 이유가 없이 이렇게 기다려야 한다는것을 도저히 납득할 수가 없습니다.
너무 억울하고, 한달동안 이렇게 불편하게 생활하는데 어디 해결할 방법이 없으니 미치겠습니다.
좀 도와주세요.
보험 심사과정 중 특이건 발생(분실 -> 습득 -> 재 분실)으로 인해 다소 시일이 소요된 점 양해구하고, 6/11일 보험 승인완료되어 대리점 배정중임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