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하기 
유통 | 현대택배 기사 신고합니다.
 김주용
 2012-07-01  |    조회: 591
저화도 안하고 문자로 근처 편의점에 물건 맡겨놓았으니 찾아가세요.

헉 혹시 잘못온 문자인지 알고 택배기사 전화하니 안받네요.

편의점 물건 찾으러 가니까 신분증 제출하라 고함. 문제는 마누라 이름으로 삼.

마누라 올때 까지 물건도 못찾고 기다렸다가 마누라가 편의점가서 찾아옴.

중요한 물건이었다면 누가 책임질겁니까?

더 놀라운 것은 이런경우가 한두번이 아니라는 것 입니다.

마누라 하는말이 편의점에 맡겨 놓고 전화하면 일부러 안받는다고 합니다.

한두번이 아니라는 말에 글올립니다.

현대택배 기사 번호 010-3273-****
댓글 2

담당자 0000-00-00 00:00:00
해당 택배사 직원의 불만족스러운 업무태도와 서비스로 인해 상심이 크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 0000-00-00 00:00:00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동일한 불편이 반복되지 않도록 재교육을 실시 할 것이며, 제보자님께 안내 및 사과전화를 드리려 몇차례 연결을 시도하였으나, 연결이 되지 않아 문자로 내용 보내드렸음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