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용품 | g마켓 시스템운영 방식 정말 자기들 마음대로네요. 완전 소비자 우롱하고 배째라 처리 방식입니다.
최성용
2012-07-09 |
조회: 807
놀라운 쇼핑 g마켓에서 물건을 구매하고 반품에 환불까지 이젠 너무 당연하듯 됐습니다..
처음상품은 cctv저장카드를 구매하엿는데. 박스개봉하니 중요부품인 카드는 없고 잔부속만 들어 있었습니다.
처음엔 사람하는일이 있으니 실수 할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참고 좋게 처리 하였습니다.
이번엔 비치 체어를 주문 하였는데. 발송에서 도착까지 7주일 걸리질않나. 도착한상품은 누가봐도 사용한흔적이 묻어나는 깨지고 녹슬고 기스나고 우그러진 상품이 오질않나 이런말하긴 좀 그렇지만 개판이였습니다. 판매처에 물어보니 배송시 그럴수 있다고 하는데. 이건 누가봐도 사용 흔적인데 자기들은 잘못이 없다는 듯이 이야기 했습니다.
오래걸린것도 상품 품절되어서 물품생산하는대로 보낸다구 해서 기다려준건데. 뒤통수 제대로 맞았습니다.
사기꾼같은 판매처들은 그렇다 치고.....
총괄 사이트인 g마켓 처리하는게 너무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판매처선정및 관리도 안하는거 같습니다.
사이트에서 물건구매시 판매처 보고 선결정합니까? 아닙니다. 우선 g마켓이란 브랜드를 믿고 구매하는겁니다.
그런데 이런 믿음을 철저히 배신해 주더군요. 아주 뒷짐지고 소비자랑 판매처 연결해주는게 다입니다.
g마켓이랑 통화를하니 판매자 잘못이지 사이트에는 잘못이 없다는 식으로 답변을 하더군요. 그리고 보상제도 차체도 없는거 같더군요. 상품 반품에 환불만 있는 이런보상 방침이 말이 되는겁니까? 돈은 벌고 책임은 안진다는 이런건 이득만취하고 손해는 절대 안본다는 개념아닌가요? 지금 정신적 물리적 피해를 보상해줘도 시원찮을 판에 이런 말도안되는 규정을 가진 g마켓 강력한 조치를 부탁드립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