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자는 뭘보고 삽니까, 설명과 사진 보고 삽니다.
이번 신발 구매 역시 사진보고 샀습니다..결제하고 보니 설명에 '팁'이라며 한치수 작게 주문하라고 신발 사진마다 써 있더군요
그래서 한치수 작게 보내달라고..팁을 이제 확인했다고 까지 메모 남겼지요..
한치수 작은게 왔더군요..근데 왠걸..작네요ㅡㅡ원래 주문했던 사이즈면 딱 맞았을듯.. (정사이즈)
구매자한테 글남기고 통화하니, 해외 배송비 3만얼나를 내야한다네요,,팁은 말그대로 팁이라며..구매자가 고려하는 정도지 정확한건 아니라고..모 틀린말은 아니지요...저렴하다고 인터넷으로 구매한 저의 잘못도 물론 있지요
근데 제가 이 판매자보고 11번가에서 주문했을까요? 11번가보고 주문한거지..
아무튼, 이판매자 웃기네요...1만 5천원 내고 선불로 보내는 걸로 합의봐서. 보내고 7/7 게시판에 글남기니 어제(7/8) 확인해서 답글 달곤, 오늘 전화해서 2만원 보내야 된다고...5천원 더 보내라고 하고 있네요. 안그럼 처리가 어렵다네요//
통화할때 녹취를 했어야하는데...아무튼 기분나빠서 그럼 선불로 다시 보내라고 했더니 , 착불로 보내는건 가능하다며 개소리하네요.. 저보고 택배비 내지 않으면 처리 안된대요..
이거 어떠게 혼내줄 수 있나요??방법좀 가르쳐주세요!!!!
배송 비 관련으로 판매자 측과 대립에 셀러포인트 지원으로 7/12일 교환 상품 출고(우체국 6072534762630) 원만하게 종결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