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블루베리를 40만원치 구입후 5만원씩 분할 납부가 되었었는데, 2달을 연체하게되어 담당자와 통화후 3개월째에 4달치를 입금했습니다.
그리고 이번달이 네달째인데 자동이체로15만원이 빠져나갔습니다.
전화하여 물어보니 자기들이 실수로 본사에 20만원을 입금하지않아 전산처리되지않은것같다면서, 사과한마디하지 않고 '그냥 15만원 놔두세요'라고하는거예요. 어이가없어서 제가'미리 처리하지않은것도 잘못이고 제입장에서 이렇게 막무가내로 돈을 빼가니 전 황당한데 그렇게 말씀하시냐고' 이러니깐 '막무가네라니요!'이러면서 싸움이났습니다. 그리고 다른 담당자랑 다시연결하여 상담원이 말씀을 불쾌하게 했다고 얘기하니 '제 와이프입니다. 아가씨가 어른한테 싸가지없게 말했으니 그랬지 몇살이야?' 라고.. 정말어이없는 부부였습니다.
본사에 연락하니 우선 사과부터하더니 담당지점에 연락하여 돈입금하도록 하겠다했는데, 오늘갑자기 아주 몹쓸.. 입에담지도못할 욕을 문자로 보내왔습니다. 저나하니 받지도않고 어제 강제로 5만원을 또 이체하여 뺴간거예요. 저 아직 블루베리 다먹지도 않았습니다. 아니 먹기도싫구요. 이래도 되나요? 정말 황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