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스클럽에서 사온 파래김에 딸려 오는 올리브 파래김이라는 소량의 파래김을 먹으려고 했습니다.
밥에넣고 비벼먹으려고 숟가락으로 비볐는데 가장 큰 덩어리가 안비벼지더라고요. 숟가락으로 잘라보려했는데 잘리지도 않았습니다. 궁금증에 꺼내서 물에 씻어보니 그물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수세미같은 것이 아래 사진처럼 엉겨 있었습니다. 아무리 끼워 파는 거라도 관리는 철저히 하고 내보내야 하지 않습니까
밥 맛 다 떨어지게 해준 파래김을 고발합니다.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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