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9일 쎄라웰 정수기의 필터가 터져 많은 양의 물이 흘러 거실 전체에 물이 차는 일이 있었습니다.
이 필터는 1월27일에 교체한 필터로 계속 물이 세어서 이야기 했지만 온도차에 의한 슬로라고만 응답을 했었고 여러 차례 이야기 했지만 같은 대답으로 조치를 치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5월 6일경 정수기에서 계속 물이 새어나와 대야에 필터를 놓고 이틀을 지냈으며 정수기 업체에서 5월 8일 와서 뚜껑을 조여주어 괜찮은 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9일 아침 7시에 일어나니 거실은 온통 물바다였고 마루였던 바닥에 물이 스며들었으며 씽크대며 장식장에 물이 스며들어 불어 있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해줄 것 같이 이야기 해놓고 계속 연락도 잘 되지 않았습니다.
이틀 후 아랫집에서 물이 세었다고 신고가 들어왔습니다.
그로 인해 두통이 와서 병원 치료까지 받고 약을 먹어도 듣지 않아 CT까지 촬영했지만 이상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언니집에도 똑같은 정수기를 쓰고 있는데 언니집에도 정수기 물이 새었습니다.
그리곤 밑에 집에 물이 센 것이며, 놀라서 두통이 온 것 까지도 자기와 상관이 없다는 식으로 이야기 했다는 것입니다.
제가 정신적인 보상을 원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새집으로 이사와서 지금까지 깨끗하게 보존하며 살고 있었는데 내 실수가 아닌 그것도 몇번씩이나 잘못되었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대책도 없다가 일이 터지고 나서 다른 필터로 교체하였고 공사를 해줄 것처럼 이야기해서 안심시키고 다른 곳에 가서 엉뚱한 말만 하는 이 사람의 행위가 너무 억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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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믿고 기다리며 해결해 주기를 기다렸지만, 제게 돌아오는 것은 놀림이었다는 것이 너무 화가 납니다.
제발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