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테스트가 있어서 써보려고..
떨어뜨려서 경황이 없어서 사과할시간도 없이
다그치니깐 그러면 새거주라고 사겠다고
하는데 안된다고 하면서
그거 그럼 할인해 주겠다면서 90% 지불하라고 해서
민망하고 해서 왔습니다
대체 이런경우 정말 이렇게 해줘야 맞나요?
그래서 토니모리 본사에 연락을 취해보려고 그 분 성함을 여쭤봤더니 오히려 제이름을 물어보면서
싫은대요 하길래 전 제이름 알려드리고 했는데 전 싫어요 하면서 매니져라고 하면서
표정이 제가 썪었다는 표현을 쓰면서
에휴 ,,, 어찌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