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20일날 인터넷을신청했습니다 신청시 저는 일반유선 티비를 시청중이 었으나 인터넷신청당시 티비랑 전화를 결합하라는 권유를받아 일반유선을 해지후 인터넷 결합으로 설치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설치후 한달도 되지않아 티비에 문제가 생겨 그후로 수차래 거의 1년동안 기사님방문과 A/S를 받았습니다 1년사이 전 티비에 문제가 있다고해서 티비도 바꾸고 컴퓨터에 이상이 있다햇 컴퓨터도 바꿔봤습니다 그런데 이젠 인터넷마저 끊김니다 그러더니 이젠 더이상 해줄게 없다면서 티비만 위면해지를 해주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상담원에게 일년동안 티비한번 제대루 보지 못하고 인터넷도 제대루 쓰지못하고 경제적인 손실만 봤으니 세가지를 해지해달라고 했으나 LG 쪽에선 자기네 주장만 내세우며 티비만 해지하랍니다 그외엔 위약금을 물으라고.... 차라리 1년전에라도 서비스 개선이 힘들다고 말했으면 제가 다른통신사를 이용했을텐데.... 이제와서 배짱부리는 LG너무한것 아닙니까???? 그래서 소비자보호원에 고발한다고했더니 LG측 소비자보호실 오**이라는 사람이 고발하랍니다 이거야 말로 약정이니 뭐니 하면서 자기네 배만불리는 심보아닙니까?? 1년내내 서비스 개선해주겠다는 말만 밎은 저같은 소비자는 항상 이렇게 당하고만 있어야 하는건가요?? 정말 어이가 없고 넘 당혹스럽습니다 댓글1
해당 업체의 인터넷 서비스중 불편 있으셨다니 매우 답답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2009-1)에 의하면 인터넷서비스의 위면해지 여부는 누적 장애시간(72시간)과 장애신고 횟수(월 5회)로 판단하며 그 동안의 장애 이력을 확인하여 기준에 부합된다면 위약금 없는 해지가 가능합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편안한 오후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