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서울 강북구에 사는 김 모(여)씨는 통에 든 물티슈를 한 장 뽑자 은박지가 한쪽 테두리에 길게 붙어 나와 경악했다. 김 씨는 "아기부터 사용할 수 있는 물티슈라 믿고 이용해왔다. 물건뿐 아니라 손, 입 등 신체를 닦을 때도 쓰는 위생적이어야 할 물티슈에서 상상도 못한 이물이 나왔다"고 충격을 받았다. 이어 "제조회사에 연락했더니 새 제품을 다시 보내준다는데 다신 못 쓸 것 같다"고 분노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정은영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은영 기자 다른기사 보기 피해를 겪었으면 제보해주세요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관련기사 물티슈 제조사는 '자진 회수중' 이라는데...시커멓게 썩은 물티슈 아직도 유통 주요기사 현대제철, 현대건설과 부유식 해상풍력 하이브리드 부유체 개발...2027년 인증 추진 '압타밀 분유' 리콜 대상, 식약처-판매처 엇갈려…소비자 혼란 가중 대형GA 불판비율 1위 지에이코리아·엠금융서비스...인카금융은 2년 연속 ‘제로’ '한전 출신' 김회천 한수원 차기 사장 낙점…바라카 공사비 분쟁·수출체제 개편 등 현안 산적 미래에셋·삼성·KB자산운용, 국민성장펀드 공모펀드 운용사로 선정 시즈, 빅웨이브 서퍼 '클레망 로제이로' 글로벌 앰배서더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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