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서울 강북구에 사는 김 모(여)씨는 통에 든 물티슈를 한 장 뽑자 은박지가 한쪽 테두리에 길게 붙어 나와 경악했다. 김 씨는 "아기부터 사용할 수 있는 물티슈라 믿고 이용해왔다. 물건뿐 아니라 손, 입 등 신체를 닦을 때도 쓰는 위생적이어야 할 물티슈에서 상상도 못한 이물이 나왔다"고 충격을 받았다. 이어 "제조회사에 연락했더니 새 제품을 다시 보내준다는데 다신 못 쓸 것 같다"고 분노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정은영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은영 기자 다른기사 보기 피해를 겪었으면 제보해주세요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관련기사 물티슈 제조사는 '자진 회수중' 이라는데...시커멓게 썩은 물티슈 아직도 유통 주요기사 농협금융, 2026년 리스크관리전략회의 개최 농협, 외부 전문가 참여하는 '농협개혁위원회' 공식 출범 공정위, 4대 시중은행 LTV 정보교환 담합에 과징금 2720억 원 부과 영풍 석포제련소 과징금 취소 항소심 추가 변론 22일 열려...1심은 카드뮴 불법배출 '인정' IHG, 프리미엄 브랜드 '보코 호텔' 태국 첫 선...상업·문화 거점지 '방콕 수라웡'에 개관 SK바이오사이언스, 통합 경영 체계 구축…COO 직책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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