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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영상] "이미 삼켰는데"...대형마트서 구매한 냉동 삼겹살에 비닐 무더기 혼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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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영상] "이미 삼켰는데"...대형마트서 구매한 냉동 삼겹살에 비닐 무더기 혼입
  • 정유진 기자 yj@csnews.co.kr
  • 승인 2026.07.02 06: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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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오산에 거주하는 오 모(남)씨가 대형마트에서 구매한 '포장 냉동 삼겹살'을 조리해 먹던 중 포장재 잔여물로 추정되는 이물을 다수 발견했다고 주장했다.

오 씨에 따르면 고기에서 비닐 조각이 발견돼 제거하고 먹었으나 이후에도 비닐 조각이 잇따라 나왔다.

오 씨는 “발견한 이물질이 한두 개가 아닐뿐더러 일부는 모르고 삼킨 것도 있을 것”이라며 “대형마트 제품이라 믿고 구매했는데 식품 위생 상태가 이 정도일 줄 몰랐다”고 분통을 터뜨렸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식료품에 이물 혼입이 된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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