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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영상] 입주청소 후 얼룩 투성이 된 싱크볼...닦이지 않는 자국에 소비자 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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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영상] 입주청소 후 얼룩 투성이 된 싱크볼...닦이지 않는 자국에 소비자 분통
  • 곽지우 기자 jiwoo94@csnews.co.kr
  • 승인 2026.07.01 06: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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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청소 과정에서 싱크볼에 얼룩이 생겼으나 청소업체가 책임을 회피해 소비자가 분통을 터트렸다.

경북 경산에 사는 이 모(남)씨는 최근 새집 입주를 앞두고 한 업체에 입주청소를 의뢰했다. 청소가 끝난 뒤 싱크볼 전체에 녹슨 듯한 얼룩을 발견해 업체에 하자 보수를 요청했다.

업체 재방문 후 녹처럼 보이던 자국은 지워졌지만 하얗게 남은 얼룩은 제거되지 않았다. 이 씨가 싱크볼 교체 등 원상복구를 요구하자 업체가 책임을 회피했다고.

그는 "처음에는 교체해 줄 듯하더니 이제 와서 '왜 걸레로 닦지 않았느냐'고 책임을 내게 돌리고 있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곽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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