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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ㄱㄷ 의정 Pick!] 김미숙 부의장, 군포 지역 통학로 안전 개선 방안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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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ㄱㄷ 의정 Pick!] 김미숙 부의장, 군포 지역 통학로 안전 개선 방안 검토
  • 이예원 기자 wonly@csnews.co.kr
  • 승인 2026.08.10 18: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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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숙 경기도의회 제2부의장이 군포 지역 통학로 안전 개선 방안을 검토했다.

양경석 경기도의원은 송탄소방서 현장을 방문하고 금종례 의원이 제5기 경기여성정책네트워크 관계자와 운영 방향을 점검했다. 
 

▲김미숙 경기도의회 제2부의장. 사진=경기도의회
▲김미숙 경기도의회 제2부의장. 사진=경기도의회
◆ 김미숙 부의장, 군포 지역 통학로 안전 개선 방안 검토

김미숙 경기도의회 제2부의장(더불어민주당·굼포3)이 군포 지역 통학로 안전 개선 방안을 검토했다.

김 부의장은 10일 군포상담소에서 군포시 건설·교통행정과와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 교육과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지속적으로 보행 안전 민원이 제기되고 있는 산본고등학교와 태을초등학교 일대 통학로 안전 개선을 위한 방안이 논의됐다.

김 부의장은 회의에 앞서 지난달 28일 산본고 학부모 대표 등과 1차 간담회를 나누고 이어서 군포시 및 교육지원청 관계자들과 2차 간담회를 진행했다.

김 부의장은 군포 지역 내에 경사로가 많은 학교에 ▷안전 펜스 및 손잡이 설치 ▷블랙아이스 예방 위한 미끄럼 방지 포장 등 실질적인 안전시설 확충을 관계 기관에 요청했다.

김 부의장은 "통학로는 매일 학생들이 이용하는 공간으로 사전 예방이 중요하다"라며 "학생 안전과 직결된 사업은 예산 문제로 미뤄져선 안 된다"라고 강조했다.
 

▲양경석 경기도의원(왼쪽 3번째). 사진=경기도의회
▲양경석 경기도의원(왼쪽 3번째). 사진=경기도의회
◆ 양경석 의원, "소방 정책 답은 현장에"…송탄소방서 현장 방문 

양경석 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위원장(민주당·평택1)이 송탄소방서 현장을 방문했다.

양 의원은 10일 현장에서 주요 현안 및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는 한규찬(평택4)·안계명(평택5)·한승훈(평택6) 경기도의원도 참석했다.

양 의원은 현장 목소리가 추후 의정 활동과 예산 심의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을 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양 의원은 "소방 정책 답은 현장에 있다"라며 "안전행정위원회의 중요한 역할은 현장에서 근무하는 소방공무원이 실제로 겪는 어려움과 필요한 지원이 무엇인지 듣고 이를 충실히 반영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금종례 경기도의원(왼쪽 4번째)과 이채명(3번째)·차유미(5번째). 사진=경기도의회
▲금종례 경기도의원(왼쪽 4번째)과 이채명(3번째)·차유미(5번째). 사진=경기도의회
◆ 금종례 의원, 제5기 경기여성정책네트워크 운영 방향 점검 

금종례 경기도의원(국민의힘·비례)가 경기여성정책네트워크 관계자들과 향후 운영 방향을 점검했다.

금 의원은 10일 간담회를 열고 오는 9월 제5기 출범을 앞두고 관계자들과 출범 이후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이채명(민주당·안양)·차유미(조국혁신당·비례) 의원이 함께했다. 

논의된 내용은 ▷운영위원회 구성 ▷도의원과 여성단체 간 역할 분담 ▷지역별 여성정책 의제 발굴 ▷신규 여성의원 및 활동가 참여 확대 ▷지속적인 정책간담회 및 토론회 운영 방안 등이다.

다음 달 출범하는 제5기 경기여성정책네트워크는 도의회 여성의원으로 구성돼 여성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과 조례로 연결하는 민·의회 협력체계다.

금 의원은 "여성의원과 여성단체가 서로 힘을 합할 때 현장 목소리를 실질적인 제도 및 정책으로 발전시킬 수 있다"며 "특정 인물이나 단체에 역할이 집중되지 않고 새로운 여성의원 및 활동가가 동반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참여의 폭을 넓혀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이예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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