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은 1일 "전년 대비 약 한 달 앞서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조기 인사로 2027년도 사업계획과 주요 전략과제에 대한 실행력을 높이려는 의지가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신규 임원 승진
◇ ㈜한화
▲강창수 ▲곽원석 ▲문지용 ▲서제영 ▲우재희 ▲이시현 ▲이유리 ▲정동진 ▲최우석 ▲한상범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강종호 ▲김마로 ▲김성민 ▲김성하 ▲노석만 ▲박병호 ▲소 현 ▲송치웅 ▲양우용 ▲윤서욱 ▲이정철 ▲이창선 ▲이효장 ▲임경욱 ▲전찬경 ▲최세현
◇한화솔루션
▲김강일 ▲김학성 ▲박봉휘 ▲박정민 ▲서창하 ▲이수창 ▲조영영 ▲최대린 ▲황일중
◇한화첨단소재
▲오세호
◇한화시스템
▲강훈 ▲이성훈 ▲이재연 ▲지상민 ▲최명석
◇ 한화M&S
▲박대주 ▲배상현 ▲유상현
◇ 한화비전
▲김우진 ▲이윤제
◇ 한화세미텍
▲전진영
◇ 한화호텔앤드리조트
▲김문정
◇ 한화푸드테크
▲조용기
◇ 한화갤러리아
▲권순영 ▲장희승 ▲전형훈
◇ 아워홈
▲강순식
◇ 한화생명·한화생명금융서비스
▲ 김상재 ▲ 김종원 ▲ 김혜미 ▲ 민병문 ▲ 박기우 ▲ 백제민 ▲ 송종혁 ▲ 이상철 ▲ 장윤한 ▲ 전승진 ▲ 조규삼 ▲ 최강석
◇ 한화손해보
▲ 김승철 ▲ 김준엽 ▲ 김해은 ▲ 민병강 ▲ 서동신 ▲ 송재호 ▲ 허재오
◇ 한화투자증권
▲ 김도형, 송경아, 추성식
◇ 한화자산운용
▲ 김동영, 신정호, 유비, 유성국, 이세명, 정영락, 차덕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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