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하기 

필/독/사/항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에서 전하는 필독사항입니다.

신속한 처리를 위해 카테고리, 업체명을 명확히 분류 기재해 주시기 바랍니다.(예를 들어 휴대전화 기기의 고장문제라면 <휴대전화>, 통화품질 불량이라면 <통신>, 홈쇼핑, 온. 오프라인 쇼핑 관련은 <유통>으로 올려야 담당자 확인이 신속히 이뤄집니다.)

연락처(전화번호), 이메일 등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반드시 기입해주시고 수집에 동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상담글 본문에는 일체의 개인정보를 기재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피해 처리에 필요한 정보는 해당 사업자에게 전달될 수 있고 필요한 경우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기사로 보도될 수 있습니다.

제보글은 수정 삭제되지 않습니다. 삭제를 원할 경우 게시글이나 담당자 이메일(sara@csnews.co.kr)을 통해 신청하면, ‘비밀글’로 변경해 드립니다.

고의적인 비방이나 욕설, 명예 훼손성 내용, 상업적 광고는 관리자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

피해 관련 증거 사진, 동영상, 계약서 등 증거자료를 첨부하면 도움이 됩니다.

모바일
소비자고발센터
금융소비자고발센터
소비자고발CS센터
표시없음 : 소비자가만드는신문
: 총갯수 : 734,022 / 총페이지 : 36,702
#번호 업체명 제목 작성자 작성일
1470864 안다르 반품 규정을 통한 강매 속옷 5장을 세트로 59000원에 구매해서 한장을 개봉 하고서 다른 소재로 주문한걸 알고 반품 신청을 했습니다. 상담사분이 홈페이지에 기재된 내용이라며 한장을 단품가 23000원에 결제후에 나머지 제품 반품 가능하다 안내해 주셨는데 사용하지도 않았고 세탁도 하지 않은 배지혜 2025-12-08
1470863 끌로네 환불처리 안됩니다 몇번 이용한 쇼핑몰입니다 작년에도 반품해서 환불처리 안된는데 오래기다련더니 기록없다해서 저두 더이상 기억이안나 찾아보니 기록이 없어졋네요 할수없이 넘어갓는데 이번 7월 4일 구입한 원피스는 오배송으로 다시 보내드렷는데 131000 원 환불을 안해줍니다 전화계속 김선예 2025-12-08
1470862 라이프워크 양면 봄 잠바인데 한쪽면에 붙혀진 스티커가 떨어짐 라이프워크와 통화를 하였는데 구입시기가 4년이 넘었다 무조건 어떠한 조치도 취해줄수 없다고 합니다 비닐같은 스티커가 떨어지면서 안쪽에 입은 옷까지 오염이 되었고 그래서 수선을 하든 어떻게 좀 해달라고 하니까 원레 그런 스티커는 그정도 입으면 원레 다 떨어지는거라 as 김영진 2025-12-08
1470861 마이리얼트립 여행사를 통해 구매한 서비스 조건부 사용불가, 환불 요청에 거부, 무응답 마이리얼트립을 통해 미리 대여금액을 지불하고 인천공항에서 기기를 수령해 출국하는 해외사용 포켓 와이파이(휴대용 와이파이 기기) 상품을 구매했으나, 기기 출국(=대여기기수령날짜) 1일전 문자로 본인 명의 신용카드 필참이라는 내용 안내받았습니다. 구매일 기준 해 임하명 2025-12-08
1470860 미소 청소어플문제제기후환불불가능 미소 어플을 이용하여 청소를.진행하였는데ㅣ 청소용품을다가져간상태여서 가지고와야한다고 진행상태에 남겼고, 파트너와는 연락을 할방법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당일이 되서 청소 도구가 없다고 청소가 안된다고 돈도 지급해야하니 말이 안되서 이에 고발합니다.. 청소도 안되고 돈만가 김동희 2025-12-08
1470859 오땡큐 기분나빠서글올립니다 어제 남포동 지하상가 오땡큐라는 매장에서 원피스 하나를구입햇는데 작아서 교환을하러갔는데 구입할때 사이즈 재주지도않앗고 교환환불불가라이야기해주지도않았으면 제가 사이즈가 작아서 안들어간다 교환좀해달라했는데 싸게파는대신 교환환불안해준다고하여서기분나빠요 아무리 만원이라지만 다 천서율 2025-12-08
1470858 네이버 쇼핑 밀레도어락-- 밀레시스텍 도어락상품이 불량이라서 잠김이 안됨 도어락을 설치했으나 자동잠김으로 잠겼다가 다시 풀어지며 열러버림. 반품을 요청하였으나 거절당함 방홍덕 2025-12-08
1470857 시골농부 배송 상품누락 3팩을주문을햇는데 2팩만 보내주고 1팩은 환불처리해준다는데 저는 1팩을 다시 받고싶거든요 1팩다시보내달리니까 자기마음대로 환불처리진행중이라고 안된다는거에요 그래서 그럼 배송누락은 판매자 귀책이니까 배송비도 환불해달러니까 안된다고 라더라고요 이게 정상인가요? 신상헌 2025-12-08
1470856 코랄로호텔 가격 낮게 책정하고는 예약한거취소했음 2월7일 8일 숙소 예약했는데 금액 낮게 책정 하고는 금액 올려받으려고 취소 했어요 공사로 인해 숙소 묵을수 없다고 거짓말 했습니다 이은영 2025-12-08
1470855 어썸 디자인하우스 휴대폰 기종에 맞지 않는 불량 케이스 제목과 같은 사유로 반품 처리했고, 반품 사유에도 정확히 기재했습니다. 2가지 기종의 휴대폰 케이스 각 1개씩 2개 주문 했고(아이폰17프로맥스, 아이폰17) 황당하게 하나는 크고 하나는 작아서 폰이 들어가지를 않더라고요? 후기들에 사이즈 문제 없었대서 주문 했더니 둘 김예슬 2025-12-08
1470854 오땡큐 원피스삿는데교환안해준다해서기분나빠요 어제 남포동 지하상가 오땡큐라는 매장에서 원피스 하나를구입햇는데 작아서 교환을하러갔는데 구입할때 사이즈 재주지도않앗고 교환환불불가라이야기해주지도않았으면 제가 사이즈가 작아서 안들어간다 교환좀해달라했는데 싸게파는대신 교환환불안해준다고하여서기분나빠요 아무리 만원이라지만 다 천서율 2025-12-08
1470853 뉴발란스 고객 확인 및 동의없는 반품 뉴발란스 공홈에서 신발을 구매하였으나 택배기사의 일빙적인 의사로 뉴발란스에서 반품을 접스해줌, 택배기사와 분쟁으로 택배기사가 저의 동의 및 의사없이 물건을 반품접수함, 뉴발란스에서는 고객 의사 확인 없이 동의 없이 반품 처리해줌, 뉴발란스에서는 그게 가능하다고함 그 노민현 2025-12-08
1470852 힘내라농가 과대광고(신선하고 저렴한 사과 처럼) 주문일자 25-11-22 결재금액 16,900원 운송장번호: 한진택배 460920083083/ 주문자 주소: 서울 송파구 양산로4길 8, 403동/ 최정희 도착 최정희 2025-12-08
1470851 기린성형외과 환불거부 10월 18일 첫방문하여 피부 상담 진행후 300만원 회원권 결제진행함. 원래 진행하려했던 시술 상담 드렸으나 줄기세포라는 다른 시술 권장받아 결제진행. 피부개선된다는 추천 시술로 진행했으나 오히려 피부건강상태 악화됨 여러차례 문의했으나 정상 반응이라며 관리 시술 정윤경 2025-12-08
1470850 카카오 골프예약 부킹 위약금 처리의 불합리함. 1. 본인은 12월 6일(토) 17시 24분에 카카오골프예약앱을 통해서 순천cc 12월7일(일) 09:10분 부킹예약을 함. 2. 예약후 골프장을 착각한것을 깨닫고 즉시 5분후 17시 30분 이전에 취소신청을 함. 전날 취소시 향후 예약의 불이익이 있을것이라는 것을 김석현 2025-12-08
1470849 정원한복 정원한복 수급자에게 나오는복지카드로 구매하는곳인데계량한복을시켜는데 여름용이와서 반품할려고전화를하니까반품도안되고다른제품으로만교체가능하다고하고배송비는 내가부담해야한다고합니다 최성국 2025-12-08
1470848 위드랜드 멤버쉽비용환불요구 안녕하세요. 저는 강아지 관련 회사 위드랜드 에서 회원권 천만원 짜리를 구매를 하였습니다. 당시 제가 회원권 구매를 동탄 롯데백화점 7층에 위드랜드라는 곳에서 구입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동탄 롯데백화점에서 위드랜드라 페업을 했다는 문자를 받아서 구입한 회원권의 환불을 송현미 2025-12-08
1470847 현대건설 현대건설 사기분양, 대법원 확정 판결 현대건설에 사기를 당해 신용불량자로 최악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아래 주소 검색 하시면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pigg9959/222892425560 우리나라 대기업 현대건설이 너무나 비윤리(형법347조1 김기수 2025-12-08
1470846 네이버쇼핑 네이버 판매업체 일방적 판매취소 네이버 에서 판매하는 업체에서 구매한 제품을 재고 없다는 이유로 시간 경과후 일방적 판매자 직권으로 취소함으로 구매자의 시간및 구매 내용에 대한 신뢰를 저버림.다른 판매 업자는 판매하고 있음. 네이버에 항의 하였으나 통신 유통자로 아무런 권한이 없다고 발뼘함. 판매자 문용순 2025-12-08
1470845 쿠잉 전자랜지 처리결과 번복및 상담원 말태도 출장기사 거짓말등 하이마트 에서 25.4월 전자렌지 쿠잉제품구매 11월 작동안되서 as접수후 휴즈가 나갔다며 갈아낀후 바로작동해보니 기사님께 연학통화중 다시 돌아가서 씀 이틀후 밤에 아이가 렌즈 사용위해 문을 여는순간 불꽃이튀고 연기나며 탄내. 집전기 차던기 내려가고난리남 담날 박채은 2025-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