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하기 

필/독/사/항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에서 전하는 필독사항입니다.

신속한 처리를 위해 카테고리, 업체명을 명확히 분류 기재해 주시기 바랍니다.(예를 들어 휴대전화 기기의 고장문제라면 <휴대전화>, 통화품질 불량이라면 <통신>, 홈쇼핑, 온. 오프라인 쇼핑 관련은 <유통>으로 올려야 담당자 확인이 신속히 이뤄집니다.)

연락처(전화번호), 이메일 등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반드시 기입해주시고 수집에 동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상담글 본문에는 일체의 개인정보를 기재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피해 처리에 필요한 정보는 해당 사업자에게 전달될 수 있고 필요한 경우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기사로 보도될 수 있습니다.

제보글은 수정 삭제되지 않습니다. 삭제를 원할 경우 게시글이나 담당자 이메일(sara@csnews.co.kr)을 통해 신청하면, ‘비밀글’로 변경해 드립니다.

고의적인 비방이나 욕설, 명예 훼손성 내용, 상업적 광고는 관리자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

피해 관련 증거 사진, 동영상, 계약서 등 증거자료를 첨부하면 도움이 됩니다.

모바일
소비자고발센터
금융소비자고발센터
소비자고발CS센터
표시없음 : 소비자가만드는신문
: 총갯수 : 733,654 / 총페이지 : 36,683
#번호 업체명 제목 작성자 작성일
52802 인터넷 허위광고및딜러 어제, naver 사이트를 접속해, 중고매매 사이트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희망하던 차종과(스포티지r) 인터넷에 제시된 가격이 나와있어서 판매 딜러분과 대화를 한후 오시면 판매 바로 가능하다고하여, 홍성에서 부천까지 힘들게 발걸음했습니다. 부천 상동 엄태민 2012-07-01
52798 택배기사 물건횡령 택배기사가 연락이 왔는데 받지못했습니다. 갑자기 연락안받았으니 반품하겠다는 문자가 왔어요 010 8503 **** 이번호로 문자오고 도데처 어느택배인지 송장번호 반품번호 전혀 알려주지 않고 전화하니 자신의 말을 쌩까서 알려주지 않을꺼라며 박영희 2012-07-01
52775 부천의워터조이에서일일사용권기한을일방적으로종료했습니다. 4월에 사용하려고 5월말까지 사용가능한 부천워터조이 일일사용권을 1월에 미리 구매하였었습니다. 당시에 내부수리 후 4월 초에 재오픈이라고했었습니다. 그런데 4월25일에 가보니 아직 수리중이라서 헛걸음을 하고 왔습니다. 그러더니 6월30일까지 사용해야한다고 자사홈페 김윤경 2012-07-01
52774 예약환불거 입니다 제가 커플 스파방을 예약했습니다 저녁6시에 예약했는데 거기서 할인을 받고싶으면 16만원 완불입금 하라하더라고요 그래서 전날 저녁때입금했습니다 당일날 사정이생겨 3시경에 취소좀 해야할거 같다니 환불은 안된다하네요 통화할 상황이아니라 문자로 했는데 그렇 정용한 2012-07-01
52773 주유소 정량과 서비스에 대하여 안녕하세요 저는 7월1일 1시가량 아주 어처구니없는 일을 겪었습니다. 어머니와 제가 전주로 이동중 2만원어치의 기름을 넣으려고 한 주유소에 들렸습니다. 그 주유소의 이름은 동이리주유소 였구요, 엄마는 평소에도 목소리가 크고 튀시기 때문에 잘 띄는 목소리셨구요, 최혜진 2012-07-01
52772 펜션 예약 취소 위약금 펜션예약을 했습니다. 100명 정도 였는데 일정상 변경이 필요해 예약을 취소하려 했으나 그곳에서 일정이었던 2박 3일에 대한 위약금을 요구하였습니다. 계약금 50만원을 미리 입금하였고, 저희도 계약금은 포기할 생각이었습니다. 저희가 취소를 요구한 날짜는 오세훈 2012-07-01
52771 개념없는 의류업체 고발합니다. 소셜업체 티켓몬스터를 통해서 유아의류를 구입했습니다. 로로안 이라는 인터넷 쇼핑몰이구요 평소 자주 이용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아이옷을 구매하는데요, 한번에 몇벌씩 구매하는데 이전에도 몇번 불량상품이 와서 교환이나 환불처리를 하면서 불편함을 겪었었습니다. 김상희 2012-07-01
52770 충북음성 시외버스터미널 전말 확 깨는 전화 ARS 요금 제가 음성에서 출발하는 버스 시간을 확인하려고 043 872 2448 번호로 전화를 하였습니다. 근데 안내맨트는 줄곧 "지금은 통화량이 많습니다. 잠시후 다시하시거나 060 600 2695 번호에서도 안내하고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람니다" 김재홍 2012-07-01
52769 춘천시와버스터미널의 막나가는운영 화가나네요 7월1일 세시반 춘천에서 원주로가는 버스를타려고하는데 버스입구에서 기사가 표팔았으면 큰일널뻔했다고 하더군요 그때 시간은 25분이었습니다 옆을보니 사람들이 줄을서있더군요 이상하다생각하며 버스를 탔더니 자리에 사람이앉아있길래 표를확인해보 장설희 2012-07-01
52768 짜증나는 여수 & 여수훼리 고발합니다!! 저 귀찮아서 왠만하면 이런짓 안하는 사람중에 한명입니다만, 정말 가만히 있자니 속터지고 화가 치밀어서 고발합니다!! 오늘(7월 1일) 오전 9시 20분 여수 ->제주 행 여수훼리 코델리아호 탑승예정자였습니다. 아침부터 택시 두 번 갈아타며 물어물어 찾아갔습니다. 조미정 2012-07-01
52767 성신여대 동소문로부근 세븐스토리구두매장 피해 고발합니다 2012년 6월26일 오후 4시경에 부근을 지나치다 세븐스토리라는 구두매장을 발견하게 되었고 때마침 구두를 사려고 했던 찰라에 그매장을 방문 하게 되었습니다 물품을 이리저리 보구 구매를 하려했으나 매장점원 남자한명이 "살거냐?말거냐? 살거면 빨리 사세요"라고 했지 차은진 2012-07-01
52766 인터넷약정해지를2시간후에요청는데안된데요 2012년 6월2일 본인이 지하로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스마트폰 와이파이가 뜨지 않아 아이의 요청으로 2012년 6월22일 10시40분경에 LGU플러스로 와이파이 신청을 하게 되면서 알게 된 내용이 와이파이 3년약정과 함께 인터넷도 3년 약정을 같이 신청을 하게 김정만 2012-07-01
52765 롯데백확점 겔러리어 클락 시계AS건 2007롯데백화점에 아르마니 시계를 구매해구요 2008시계가 고장이나 as무상에이에기간이 지나지않아 시계를 맡겻구요 본사측에서 전화가와서 부품이없으니까 일단 임시로 고처서 보네겠다고했습니다 그리고 군대를 다녀와서 보니 아르마니시계가 비슷한중상으로 고장 이후 이준 2012-07-01
52764 23469번에 대해 재문의 드립니다 통상사용률과 사용손해율을 비교 하여 높은손율을 적용한다는말이 무슨뜻인지 ㅜㅜ 6권중 3권은 몇페이지 사용하여 재판매가 어려운건 알겠습니다 하지만 3권은 정말 새것입니다 이럴경우는 그럼 학원 측에서 반품안해준다 하여도 반품이 가능한것인가요? 원래 책을 안사면 등록 신은경 2012-07-01
52763 가지고 있는 상품권에 대한 보상 가마솥요리집 상품권 2장(100,000원)을 가지고 있는데 연락없이 문을 닫았습니다. 문닫기 전에도 가서 음식을 먹었는데 그때도 아무런 말이 없었고 그후에 다시가니 내부 수리중이라고 되어 있다가 6월 31일날 가보니까 다른집으로 바뀌었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사장을 찾을 김용태 2012-07-01
52762 베가레이서2 a/s 문제로 올렸었는데요..!! 답변이 흡적하지 않아서요. 응용프로그램의 문제 라고만 하는 업체에게 별다른 조치를 못취하는건가요? 저는 그 응용프로그램때문에 a/s도 못받고 있는데요 환불처리도 안되고요. 방법이 없는건가요? 아니면 해당업체한테 이야기 하신다는 답변이 있던데요. 정말 해당 이민지 2012-07-01
52761 인테리어업자의 계약불이행 작년 12월 주택리모델링을 위해 인테리어업체를 선정해 공사를 시작하였습니다. 공사당시 계약서상에 명시되어있는 사항들을 임의로 변경하여 설치하였고, 7월현재 계약서상에 명시되있음에도 불구하고 서비스 차원의 내역이라며 마무리 공사를 지연시키고있습니다. 여러차례 부탁전화 노채옥 2012-07-01
52760 블랙박스불량 6월 12일 블랙박스를 인근 베스트에서 장착했는데요 보름이 안돼서 3번이나 서비스를 받은후 작동이안돼 같은회사 제품으로 교환해 주었는데요 이 제품도 장착한후 몇시간 지나 작동치 않읍니다 유리 디지컴 제품인데요 소비자불만처리는 20일이내에 해결해준다고 돼있읍니다 이래서야 이동희 2012-07-01
52759 성당시장마트의 무지한관리에따른피해.. 참마트 전화번호는053)626-6060..그리고 또,가게안에다가.제품을진영을해야지...세상에소비자를 유혹한다고 칼밖에다가 라면.휴지 ..야채..과일등을 엉망으로 진열해놓고 ..내가좀 뭐라한다고..칼을들고 달라드는 그런 사람들은 (야채다듬는칼)..장사를 못하게해야되는데 깁정욱 2012-07-01
52758 삼성전자의 어처구니 없는 소비자과실 떠넘기기-동영상입니다. 삼성전자의 어처구니 없는 소비자과실 떠넘기기-동영상입니다. 용량이 제한이 있어 화질이 좋지 못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영기 2012-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