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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 | LG U+와 신한카드
 김은영
 2012-01-25  |    조회: 1042
엘지인터넷을 2년사용하고 이사하게되어 이사날5일전에 이전설치신청했고 엘지는 이사날 이전설치를 약속했습니다. 그러나 이삿날오후에오더니 바로안된다며 망설치를위해 적어도3일~7일 기다리라는말을하고돌아갔습니다. 이제와무작정 기다리라는게 어이없어서 해지하겠다고했더니 위약금을 내야한다는것입니다.
전 계약대로 이전설치를의뢰했고 주소를알려줬으니 약속날짜에설치해주는건 엘지측의 책임이라고생각합니다. 그런데 부당하게 저보고 위약금을내라니요. 말이쉽지 전화,티비,인터넷없이 어떻게 며칠씩이나 생활합니까? 그래서 케이티와 에스케이에 의뢰했더니 에스케이는 지금당장은 설치불가라 바로알려주더군요. 케이티는바로 가능하다고하여 엘지와는해지를했고 자동이체카드역시 해지를했습니다. 그런데 기가막히게도 그카드회사의 다른카드로 위약금30만원이 승인이되어있었습니다. 너무 화가나서 카드회사도 고발하고싶습니다. 힘없는개인이라고 기업에서 이렇게 맘대로해도 되는건가요? 참고로 엘지인터넷 설치기사로부터 제날짜에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했다는확인서를 받아두었습니다.해결부탁드립니다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해당업체의 인터넷을 사용하시면서 이사를 하시게되어 이전설치를 신청하셨는데 바로가 안되고 며칠이 소요된다하여 해지하시니 임의대로 고객의 동의없이 신용카드로 위약금이 승인이 되어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추운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