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 | 환불지연건과 상담사의 협박
 박수현
 2025-12-05  |    조회: 543
11월 29일 반품한 상품에대한 환불이 진행되지 않아 문의하게 되었고 과정에서 çs 부서 상담사 오지현씨가 불친절하게 안내하는 과정에서 제가 책임자를 요청하자 그러면 환불이 더 지연된다는 협박성 멘트를 했습니다. 빠른 배송과 편리한 반품 때문에 사용하고 있는 쿠팡에서 일주일 동안 환불 처리도 안하고 확실한 환불 날짜도 알려주지 않으면서 오히려 소비자에게 상담사가 겁박성 발언을 하면서 기본적인 책임도 지지 않고 있는 쿠팡을 고발합니다.
댓글 1

담 당 자 2025-12-06 00:19:15
환불 관련한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