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토스 리어 중앙 콤비네이션 램프가 오른쪽이 깨져있는 사실을
한쪽이난 한군데만 깨져있으면 어느 누군가의 충격에 의해서 깨졌다고 생각하겠지만 차량의 오른 쪽부분만 여러 곳이 짜작짜작 갈라져 있는 것을 확인하고 상주 기아 자동차 서비스 센터에 가서 문의를 해보니 3년이 아직 되지도 않았고 주행거리도 25,000정도 이어서 서비스 기간은 남아있다고는 하는데 부품을 뜯어봐야 본인과실인지 자체불량인지를 알수 있다고만 합니다. 이게 무슨 황당한 이야기인지 화가 났으며 부품주문도 12월 4일 도착하면 문자를 준다고 해서 일과시간도 빼서 기다렸고 다음날인 오늘도 기다리고 있으나 아직도 연락도 문자도 오지않고 있습니다. 진짜 부품을 뜯어봐서 하자를 확인해야하는 것일까요?
찍힌부분도 없고 안쪽에 금이 갔는데 차량소유주의 잘못인지요. 너무 답답하고 화가나서 이렇게 올립니다. 평소에도 경북 상주라는곳에 기아자동차 서비스센터가 한군데라서 불만이 많은데 대기시간도 길고 처리도 느리고 지난번에는 타이어 공기압서비스를 받으러 갔는데 실빵구 조차도 찾아내지 못해 타 타이어수리점에서 수리하고 타이어 교환을 한적도 있습니다. 제발 신속한 처리가 되었으면 하며 이번건은 확실하게 처리되었으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