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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 전후방측방 센서 고장으로 수리 받았으나 계기판 초기화로 인한 차량 관리 결함 문제
 김창용
 2026-01-08  |    조회: 507
차량 전후방측방 차량이탈 방지 센서 고장으로 수리를 받았으나 기존 차량 차량 계기판 초기화로 인하여 관리 해오던 모든 데이터가 초기화되었습니다.
그런데 차량 구입 후 2년이 다되가고 있으며 기존에 엔진오일 에어클리너필터 냉각수 브레이크오일 등이 차량 사용 중 관리 데이터가 초기화되어
언제 교체시기가 되는지 알 수도 없는 상황이 되었으나 현대차 서비스 측에서 빽업도 안되 그냥 소비자가 알아서 계산해서 교체해야된다는 답변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니 대기업에서 이런 상황이 발생하는 것을 미리 알고 있는 상활 일건데 무책임하게 안된다고 하면 끝나는 것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아니면 별도로 제 차에 대한 관현 정보를 기록해 두었다고 빽업 시스템이 만들 던지 해야지 나 몰라 안된다 말하면 다인지 너무 한 것 같아
소비원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그 뿐만 아니라 자동차 보험도 사용 거리 할인을 받고 있는데 초기화 되면 어떻게 할인을 받고 또 재가입시 보험회사에
똑 같은 설명을 제차 하야 될 뿐만 아니 보험 할인 적용도 못 받게 될까 걱정입니다. 시간을 버려가면서 수리까지 조취가 미흡합니다.
현대차동차 빽업 시스템등을 보완 조취 및 처리 방안을 제시 주어 고객의 불만을 해소해 주시기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댓글 1

담당자 2026-01-09 08:27:01
자동차 제작사는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자동차의 재질이나 제조상의 결함으로 하자 발생 시 무상 수리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차체 및 일반부품의 경우 품질보증기간은 2년/4만km로 어느 한쪽이 경과하면 기간이 종료된 것으로보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