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전 주문후 점심쯤 다시 들어갔는데 같은제품 3,000원 싸게 팔길래 주문취소 후 재주문했습니다.. 보통 환불완료가 되고 추후에 주문한 제품을 배송 해주시는데.. 오늘 오후까지 환불예정으로 떠있었고. 오후3시12분 배송배송시작이 카톡으로 떠서 g마켓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상황설명을 했고. 확인하고 연락준다고 해서 2시간이상 기다리는대도 연락없고 게시판에 오전에 환불요청 허놓은 글에 답변하나 달렸어요.. 주문번호로 취소건이 없다구요..ㅠㅠ
주문취소한 제품을 배송보내시더니, 추후 주문한건을 취소해준다는 뜻 같아보여 g마켓고객센터에 다시 전화해서 통화했습니다...
식품이라 취소를 해줄수 없다는 답변을 들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럼 2번 주문한걸 보내겠다는건데 1인가구라 다 못먹고 폐기처분해야된다고 아예 2번 다 안받겠다고 환불해달라고 했습니다.
1개는 환불요청, 1개는 반품요청 눌러놨으니 2건 그냥 환불해달라했습니다.. 상담자말이 배송시작이 뜬 제품은 수취거부로 환불안된다고 합니다.
제가 처음부터 잘못한것이 아니라 주문취소 후 다시 재주문했으면 주문취소 한건에 대해서 환불처리 후 재주문한 제품만 보내면 되는것을.. 판매자가 확인도 제대로 하지도 않고, 주문취소건을 배송하고, 다음 주문도 보내면 소비자가 책임져야하는건 아니잖아요? 본인들 실수를 왜 소비자가 감당해야하는걸까요? 쿠팡과 g마켓 다를게 없나봅니다.. 24,000원 환불요청합니다!!
금액은 적지만, 판매자 실수를 소비자에게 떠넘기는게 괘씸해서 환불받아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