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하는분이 맞지도않는 사이즈를 저에게 맞을거라고 권했고,저는 2개의 디자인을 구매후, 집에와서 붙여보니 안맞고 좌우 1mm가 컸어요.
다음날 환불을위해 영수증과 매장방문
개봉한 제품은 두고 미개봉 새제품을 환불해달라고했습니다. 구매시 교환환불 불가안내를 받은적도없고, 영수증에 적혀있지도 않았구요. 그래놓고 사장은 환불불가안내만 한뒤 자기 할일을하고 직원은 사장님만 찾았습니다.
당연히 환불해주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개봉한제품(1일도못가 벗겨지고,힘들게띠었음)
안맞아서 길이를 버퍼로 갈아서라도 사용하려했지만, 제품이 훌러덩 다 벗겨짐.
그것에대해서도 직원의 응대가 황당한게 어떤 주의점 안내도없이 판매했으면서, 환불불가만 대답하고 참 사기판매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