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럽게 폐업을 한다고 해서 담당 미용사(점장)가 가게를 옮기게됨. 미용실의 정액권 충전 시기는 10월 30일로 당연히 담당 미용사도, 고객 본인도 상황이 그렇게 될 것을 인지할 수 없었던 시기임. 폐업 얘기를 듣고 옮기게 된건 12월 중말쯤. 당연히 담당 미용사가 가게 사정으로 인해 생계를 유지하고자 새로운 가게로 이동하게 됨. 고객인 제 입장에서도 미용실에 신뢰를 갖는게 아니라 담당 미용사의 서비스를 위해 정액권을 충전하는 것이 상식적이라고 생각하는데, 분명 영업을 종료한다 했다가 1/8일 부로 재개한다면서 환불을 거부함. 영업 재개를 해도 담당 미용사가 없으니 환불을 받고 싶다고 말을 했더니 고객사유로 인한 환불은 힘들다고 함. 환불 규정을 보여달라하니 가게에 붙어있는거 안보이냐는 듯이 불친절한 말투로 고객사유를 계속 들먹임. 폐업과 영업 재개를 2주 간격으로 번복하는 가게 잘못이라는 생각은 안하고 고객 사유라고 하는 것도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지만, 감안해서 환불 규정에 맞게 환불해달라고 요청함. 본인이 할말이 있을때는 잘 오던 답장이 환불 얘기만 나오면 몇일동안 사라짐. 12/24부터 환불 얘기를 꺼내서 1/9일인 지금까지도 못받고 있는것이 현재 상황. 영업자 입장에서는 작은돈인지 몰라도 개인에게는 큰돈인데 묶여서 답장도 없이 환불을 받지 못하고 있는것이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고발합니다. 이름 및 계좌번호를 보내면 환불 해준다고 해서 보냈는데 일주일째 입금도 없고 늦어지는 것에 대한 연락이나 추가적인 문자 답장도 없이 잠수를 탄 상황입니다. 빠르게 조치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1
계속해서 환불처리 지연되거나 연락이 되지않는경우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환불요청하시고 업체 불응 시 법원을 통한 소액재판등의 법적해결이 필요하리라 사료됩니다. 사기행위를 의심해 봐야겠으며 이 경우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ctrc.go.kr)에 직접 신고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