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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가전 | TV불량.억울합니다.
 신혜경
 2026-01-09  |    조회: 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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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익산에사는 59세주부입니다.2023년5월삼성전자 85인치tv (가격900만원대)를 구입시청하고 있었으나 올 1월초 화면이 안나오고 소리만 나오는 문제로 서비스신청하였고 기사님들이 오셔서 보시곤 고칠수 없다고 하며 제가산 가격을 감가삼가비로 계산하여 2년넘게본 금액을 계산해 그만큼 빼고 돌려준다고 합니다.전 이해가 안됩니다.오래된 제품도아니고 더군다나 한두푼도 아닌 가격의 티비를 이렇게 허점투성이로 만들어 소비자에게 팔은뒤에 시청한 날만큼 계산한뒤 나머지돈으로 다시 구매하라고 하니 전 도저히 납득이 가지 않습니다.제가 잘못한것이라면 그게 맞겠지만 이건 넘 억울하고 답답합니다. 대한민국 최고의 브랜드에서 소비자에게 이렇게 하는건 넘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소연할곳도 떠으르지 않고 어떻게 해야할지 답답합니다.그냥 무기력하게 받아드려야 하는걸까요!?
댓글 1

담 당 자 2026-01-09 21:09:00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에 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