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당시 바빠서 일단 알겠다고 하며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 후 주소도 알려주지도 않았는데 상품이 도착을 했고, 샘플과 본품 모두 뜯지도 않고 사용조차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오늘(2026년 1월 16일) 샘플을 사용해 보았냐는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샘플과 본품 자체를 뜯지도 않고 써보지도 않았는데 왜 자꾸 강요를 하는 것이냐, 반품하려고 현관 앞에 내놓았는데 왜 가져가지도 않느냐고 질문하니
반품할 땐 보고서 작성이 오래 걸려서 늦어질 수 있다고 말하더군요.
찾아보니 보고서 작성이 오래 걸려 늦어지면 환불도 안 되고 결제 청구서가 나온다고 합니다.
이건 소비자를 얕보고 강매하려고 하는 것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저희 말고도 당한 사람들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쓰는 고발 글 말고도 전에 올라온 글들도 보니 여럿 있네요.
이 회사 꼭 처리해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