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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음료 | 음식점에서 모욕감 과 불쾌감 경멸 느끼다
 이인석
 2026-02-23  |    조회: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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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리 한국집에 맛있는 비빕밥을 먹으러 갔는데 식당에서 원하는 자리를 닦고있어서 서서 기다리는데 왠 아줌마가 위아래로 쳐다보더니 그냥 여기앉으세요. 그말에 그냥앉았고 그때 불쾌감 느꼈고 조금 있다가 온수를 부탁하니 여기는 셀프라서 가져다 먹으라고 했습니다. 손님으로서 치욕감을 느꼈습니다.
마음속으로 참고참고 비빔밥을 먹었는데 짜서 밥 조금만 더 달라고 부탁했더니 그 직원이 째러보면서 "다음부터는 고추장 없는 걸로 주문하세요"라고 했습니다. 제가 돈으로 먹고 싶은걸 먹는거지 종업원 말을 듣고 살아야 합니까 ! 청량리 한국집에 밥먹으러 갔지 치욕을 당하러 간건 아닙니다. 청량리 한국집은 음식을 팔기전에 손님을 존중하는 마음 없이는 영업을 하지 말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책임자의 재발방지와 사과를 약속해 주세요.
댓글 1

담 당 자 2026-02-24 16:04:54
해당음식점측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