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익을 취하고 있습니다. 계좌에 돈을 입금을 하고 주식거래를 할 때 주식 구매 가능 숫자가
나오는데 이것을 소비자 모르게 표기를 배로 불려 소비자가 추가로 미수금거래를 할수있게
설정을 하고, 소비자가 이를 인지하지 못하고 거래를 한다음 나중에 미수금거래가 있으니
미수금거래금액을 입금하라는 식으로 소비자를 교묘하게 속이고 있습니다. 소비자는 대출을
받은것도 아니고, 주식을 판매를 한 금액도 아닌 자신의 돈을 계좌에 입금하여 거래를 하였
기에 미수금 거래가 있을수 있다는 것은 꿈에도 모르고 당하는 것입니다. 실지로 거래내역을
나중에 보아도 개인이 입금한 돈에서는 주식거래 대금이 빠져나가지 않고 전액 미수거래로
잡혀져 있는 것을 볼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소비자가 항의를 하면 시스템의 문제가 아닌
소비자의 잘못으로 돌립니다. 주식거래를 하여도 거래내역에는 즉시 반영이 되지않아 소비자
가 잔액이 얼마가 있는지도 알지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미수금 거래는 자신의
가지고있는 돈이 전부 사용되고 난 다음 모자라는 금액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상식인데 미래
엣세는 처음부터 그러하지 않습니다. 전액 미수금 처리가 우선이더군요. 그리고 증거금을
소비자도 모르게 계좌에 설정을 하여놓고 소비자가 왜 이렇게 되느냐? 따지면 너무 오래된
계좌라 자신도 모르지만 계좌에 미수금 거래가 가능하도록 증거금이 설정이 되어 있다는
이상한 소리만 합니다. 소비자도 모르게 자신이 설정하지 않은 것을 회사 측에서 일방적으로
설정을 해 놓고 소비자의 실수로 치부하고 불법적으로 돈을 갈취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