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날 내 개인 사정으로 방문하지 못했다.
2026.05.01(금) 오전 11:43
프로스펙스 용산 직영점 첫 통화
전화 통화하니 6시반~7시 사이 방문하라고 말함.
나는 오후 6시반~ 7시 사이 방문
담당자 말 자기는 들은 거 없음. 알아볼 동안 매장 밖 나가서 기다리라고 함.(줄도, 의자도 장소 정확하게 이야기 안 해줌.)
나는 매장 밖으로 나와 전화함. (나)역시 방문하니 들은 거 없다고 말 합니다. (직원1)매장에 들어오라고 함.
담당자 랑 나 이건 뭐 기싸움하고 있음. 담당자 원래 안 되는데.. (전화도 몇 번 들음 매장에서도 또 들음 그러면) 계속 점점 목소리 키움.(각인 기다리는 사람 등 다 쳐다봄) 저는 따지려고 한거 없으니 목소리 키우실 거 없다고 계속 이야기함. 둘 다 웃는 게 웃는 게 아닌 상황. (담당자) 그러면 원래 원칙적으로 하겠다. 못해주겠다. (나) 그러면 왜 오라고 했냐. (담당자) 밖에서 기다리라고 함. (나) 혹시.. 대충이나마 얼마나 기다려야 돼요? 물어보니 뭐 또 (담당자) 원래는 안되는데.. 또 시작함. 아.. 여하튼 밖에서 기다리니 조금 흥분이 좀 가라앉은거 같아 보임. 그래서 나도 조금 더 다가가고 둘 다 사과 아닌 대화 끝나고 각인, 프린트 시작 근데.. 아.. 내 기록 02:03:06 각인 하시는 분. 나(나는 이미 짜증에 입에 단내도 나고..)도 둘 다 확인했는데 02:30:06 참. 이 상황에서 각인도 잘못함. 화도 안 남. 어이없음. (나) 이런 실수 많아요? (담당자) 거의 없다. 그러면 내 거 일부러 그런 건가 생각도 들음. 여하튼 방법을 찾자 생각 함. 담당자 이야기 이름, 주소, 전화번호, 기록 시간, 적으라고 포스팃 나에게 줌 이미 손, 발이 떨리고 풀림. 아.. 짜증을 넘어섬. 진심 반, 농담반. (나)어차피 적는 거 직장도 써야 해요? 나 이미 멘탈이 진짜.. 나랑 지금의 스토리가 좋겠냐 생각이 들음. 이제 다 적고 포스팃 담당자 주면서 근데 담당자분도 성함이랑 연락처 적어주세요. 담당자 그건 개인 정보라 힘들다. 내 거는 싹 다 가지고 가면서 자기는 개인정보 이야기함. (담당자)이름이랑 회사 고객 번호 알려주겠단다. 진짜.. 자기 해코지하려나 생각하나? 그러면 나는 담당자를 뭘 믿고? 나랑 지금 대화라기보다는 거의 언쟁? 말다툼한거 같은데 나는 뭘 믿고 알려주냐 싶었다. (담당자)그러면 직장 주소를 또는 매장에 오셔서 받아 가시면 된단다. 프로스펙스 매장이 대구, 부산이면 내가 또 직접 와야 하는 건가? 진짜 어처구니가 없었다. (담당자)저는 해달라는 대로 해드리겠다고 말함. (나)그러면 그쪽 전화번호나 집 주소 알려줄 수 있냐고 내가 물어봄. 제가 왜요?라고 했나? 여하튼 말도 안 된다는 표정과 말투 실수(각인)는 그쪽 매장에서 했는데 나랑 그 시간 동안 말이 매끄러운 것도 아니고 그러면 내 이름, 내 번호 알려주고 매장에 나옴. 1주일 정도 걸린다고 함. (담당자 이름, 고객센터 번호 알려줌) 또 그런 거 전달받은 거 없다면 어떻게요? 그쪽처럼?(담당자를 이야기 한 나다)
자기가 책임지고 하겠단다. 매달을 뭐 어떻게 구한다나. 지인이든, 본인이든 해준다는거 같은데. 메달이라는 게 내가 성과를 내서 받는 거 아닌가? 새것도 아닌 중고 아니냐 말이다.
26년 5월 2일 토요일 어제 각인 오류 부탁하였지만, 지인이랑 이야기하다가 메달 사진이 필요해 어제 프로스펙스 용산점에 전화를 했다. 어제 오류 났던 메달 각인한 거 사진 좀 부탁드린다고 했다. 오전 11:13 한번, 오후 12:12두 번, 오후 1:58세 번 역시 그날이 지나도록 대답 답변은 오지 않았다. 그 메달 사진 보내는 건 어려운 게 아닌데. 심지어 연락도 역시 안 줬다. 나는 여기 사람들한테 이미 신뢰를 잃었다. 그래서 이곳에 글을 쓴다. 기록 대단한 기록은 아니었지만. 메달 분실했을 거라. 못 받을 거라 생각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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