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서빙되어 나온 음식은 일반 스파게티면이 95%이상이었고 리가토니면은 단 3개가 올라가 있었습니다.
직원에게 문의하니 메뉴를 고를 때에 ‘전부 리가토니 면으로 선택’이라는 항목이 있다며 보여주려고 했으나 직원이 찾아보아도 해당 항목은 선택이 불가능했습니다.
리가토니 파스타인데 왜 리가토니 면은 토핑처럼 3개만 올라가있고 전부 스파게티 면으로 되어있냐고 문의하니 매장 매니저의 답변으로는 본사 지침이기 때문에 해당 메뉴명이 그렇게 나온 것이라고 합니다.
메뉴명을 보고 기대한 것과 달라 매우 실망스럽고, 일종의 과장허위 광고와 같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사업장이 아니므로 본사가 메뉴명을 바꾸어야합니다.
스파게티면을 대부분으로 채우고 리가토니면은 토핑처럼 3개 올려둔 음식이라면 ‘볼로네제 스파게티’가 알맞은 메뉴명이라고 생각됩니다.
음식 사진이 전자메뉴판에 있으나 사진의 크기가 작고, 파스타 면들이 소스에 덮혀있어 시력이 좋지 않거나 메뉴판과 먼 자리에 있는 사람은 구분이 잘 되지 않습니다.
음식 이름으로 장난을 치지 않도록 조치부탁드립니다.